전차와 행인

by 방석영 씨어터
IMG_3296_edited.jpg 전차와 행인 A tram and a passenger (2020. ink and oriental w.c on korean paper. 70x85)

인생에서 중차대한 순간들이 나노 단위로 나열된 시기가 있다.

나의 반숙한 포르만트가 또 한 번 부르르 자가 경련을 하며 나를 혼란시키는 한동안이다.

그때가 오면 무조건 닥치는 대로 해야 한다. 믿기 힘든 새로움들이 용솟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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