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

by 방석영 씨어터
dh_edited.jpg 환승역 Transfer station (2020. ink & oriental w.c on korean paper. 69x68)

괴로움은 시간이 갈수록 내게 너그러워지고

즐거움은 시간이 갈수록 내게 냉정해진다.

내가 그 모든 것에 대해서 '의미 있다' 여길 수 있다며는, 괴로움과 나 또는 즐거움과 나는 함께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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