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돌이킬 수가 없고 알기 전과는 또 다른 세계가 이어진다. 지금과 그때 중 과연 어떤 내가 '자유로운 나' 로써 더 가치 있을까?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