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II

by 방석영 씨어터
장면 II Scene II (2020. ink & oriental w.c on korean paper. 70x130)

헌데,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돌이킬 수가 없고 알기 전과는 또 다른 세계가 이어진다. 지금과 그때 중 과연 어떤 내가 '자유로운 나' 로써 더 가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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