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세스칸스

by 방석영 씨어터
IMG_1236_edited.jpg 잔세스칸스 Zaanse Schans (2020. ink on korean paper. 70x68)

"왜 그림이 아름다우라 하는가.

그림 그리는 주체가 나이기에 아름다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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