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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영 씨어터 1
잔세스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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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영 씨어터
Sep 2. 2020
잔세스칸스 Zaanse Schans (2020. ink on korean paper. 70x68)
"왜 그림이 아름다우라 하는가.
그림 그리는 주체가 나이기에 아름다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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