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by 방석영 씨어터
IMG_2124_edited.jpg 콜로세움 Colosseum (2021. 화선지에 먹. 70x70)

사람이 각자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곳은 반드시

작디 큰 기쁨, 나지막한 높음, 얕지 않은 깊음과

그것으로 인해 커지는 확신을 주었던 곳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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