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페인트공

by 방석영 씨어터
IMG_4228_edited.jpg 영도의 페인트공 Painters in Yeongdo (2021. ink on korean paper. 130x70)

내 눈앞에 보이는 광경의 저 편에는 아마도

나름대로 극단까지 펼쳐봤던 나의 환상의 나래보다도 더 원대한 팩트들이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나의 루틴을 맑게 유지하는 것이 내 운명의 실록(實錄)을 솔선해서 지어나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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