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감정이 일면 그것을 죄다 표출하기보다, 조금씩만 꺼내어 시의적절히 쓰고 나머지는 메타포를 활용하라. 글쓰기, 춤추기, 만들기 등등. '세상'은 그러라고 있는 무대이다.그렇게 만들어진 진기한 무언가는 남을 위한 무수한 메타포들의 또한의 봇이 된다. 자신의 창의생활은 곧 세계의 진일보에 기여하는 멋진 꼴이 된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