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
by
방석영 씨어터
Nov 2. 2021
서울 시청 Seoul city hall (2021. ink on korean paper. 100x70)
어설픔의 반대말은 완벽함이 아니라 뚜렷함이다.
내가 만드는 것들은 '빈틈없는' 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이러한' 나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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