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픔의 반대말은 완벽함이 아니라 뚜렷함이다.
내가 만드는 것들은 '빈틈없는' 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이러한' 나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