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의 감시카메라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눈도, 어떠한 렌즈도 없는 곳에서조차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고 드너른 풍요이다. 모든 윤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위해 보이지 않게 기여하는 것에 있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