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날 웃겨주면 나쁜게 안보이고 남이 날 괴롭히면 좋은게 안보이지. 남이 날 높여주면 소싯적이 안보이고 남이 날 괄시하면 주먹이 쥐어진다. 인간 세상은 이도저도 아니오, 예도제도
없는, 몽롱한 잠과 같군."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