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는 작은 섬광과 함께 사라졌다했다. 분명 그는 그 순간 자신의 또다른 소임을 안 것이다.우연의 점철인 것만 같지마는 삶은,
그 사이에서 어떠한 스파크처럼 내 필연의 길을 열어주곤 한다. 나는 그 길을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서 딛는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