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은 언제나 내 맘에 들지.마치 퓌티아처럼 나에게 영검한 말을 전하고 있는 것 같다니까!적어도 내 일에 있어서는 자네들의 말을 의식하고싶지가 않아. 그건 곧 '법 앞의 문지기'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꼴과 다른게 무얼까말야! 그냥 날 한번 내버려둬보게.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