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과거에 갔던 도시들의 지금을 상상해보고, 때론 저 남극성의 '수명을 관장하는 노인'을 생각한다. 일부러는 누군가 나를 부를 때 바로 돌아보지않고 어떤 화면일지 짐작해본다.시야 외의 곳을 디자인하는 삶은 나를 더욱 치기어리게 만드는 힘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