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평수를 넓혀 쓸고 닦고 고친 다음, 이 사람, 저 사람 위해
저렴하게 세 놓아야지.그리고 난 그곳을 떠나
다른 사람들 마음 한 켠 빌려
또한 살아보고싶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