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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한떄 역사학도였던,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의 독후감과 저의 감성이 담긴 시나 에세이를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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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뒤맑음
PR과 B2B마케팅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타인을 설득하고 또 설득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의 여러 각도를 흥미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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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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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드
그리고 한 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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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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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무
편안하게 하루를 달래봅니다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나눠요 *느린한끼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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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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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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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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