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he nonverbal elements express very often, and very efficiently, is the emotional side of the message.
비언어적인 요소들이 매우 자주, 그리고 매우 효율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메시지의 감정적 측면입니다.
수업 중에 나온 문장입니다. 메시지 전달은 말로 직접 하기도 하지만,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으로 하기도 합니다. 그중 비언어적 표현이 감정을 더 효율적으로 잘 전달한다고 합니다. 때로는 많은 말보다도 미소의 힘이 더 클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미소는 소리 없는 칭찬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말로 하는 칭찬은 어떨까요? 누구나 좋아합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효과도 좋습니다. 단 칭찬하는 사람이 신나서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소리입니다.
학원이라는 공간은 칭찬에 인색합니다. 초등학생 학원은 그렇지 않겠지만 중고등 학원은 그렇습니다.
인공지능과 공부를 하지 않는 이상, 사람과 사람이 공부한다는 것은 에너지의 주고받음입니다. 확실합니다.
에너지를 주고받는 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칭찬인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유쾌하게 칭찬을 하다 보면 상대방이 나에게 이끌려 온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 될 때가 많습니다.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유쾌한 칭찬입니다. 계속 많이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