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 후 따뜻한 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찌개에 먹다 남은 쏘주 딱 한잔!
배부르게 먹고 후다닥 뒷정리 하는데
“설거지는 내가!” 하며
풍문으로 들었쏘를 연신 부르며 뒷정리 해주는 너란 아이!
퓌곤이 스르르르르르르르 녹는다~ 고맙고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