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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시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했다. 먹고사는 일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긴다. 다만, 그 주변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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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화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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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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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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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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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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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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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쌤 류민정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야기는 천천히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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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 Rhino
생각하고 말하고 쓰고 그리는 뿔. 언제나 낮은 곳에서 부터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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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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