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다시 보라

그냥. 문득. 떠오른. 아무. 생각

by Bara belita




소멸하는 것이 가장 찬란하게 아름답다.




- 침향여설, 응연제군을 보며




가끔 나에게는 아무 말 대잔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