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다시 보라
그냥. 문득. 떠오른. 아무. 생각
by
Bara belita
Aug 13. 2023
소멸하는 것이 가장 찬란하게 아름답다.
- 침향여설, 응연제군을 보며
가끔 나에게는 아무 말 대잔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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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일상기록
죽음
잔혹한 고통을 직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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