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고통을 직면하라

그냥.문득.떠오른.아무.생각

by Bara belita




잔혹하고 슬픈 이야기는 나와 가장 먼 공간에서

나와 가장 관계없는 존재에게 일어나지만

모순되게도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이다.




- 그린피스 광고를 보며




가끔 나에게는 아무말 대잔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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