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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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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듣는 음악
글이 음악을 담을 수는 없지만, 음악과 만나게 해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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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딜러 한혜미
미술로 사람과 사람을, 시대와 사람을 연결하는 미술 애호가, 칼럼니스트, 그리고 아트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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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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