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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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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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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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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여행가 하루켄
하루켄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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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팁
good tip, bette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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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룡
푹 쓰러지고 싶다. 영화를 보면서 쓰러지든, 음악을 들으면서 쓰러지든 떄로는 술을 먹으면서 쓰러지든 푹 쓰러지고 싶다. 나는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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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이의 마음단련장
왈이의 마음단련장은 밀레니얼의 일상적인 마음 관리를 돕는 라이브 멍상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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