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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For the art in life & make the value of startup, 평범함이라는 탈을 쓰고 늘 새로움을 쫓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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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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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읽히면 좋겠습니다. 불현듯 그리워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혼자인 시간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게 서늘한 자리, 수수하게 덥힐 수 있는 훈향이기를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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