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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인터넷 비즈니스 분야에서 30년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을 금융 시스템에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기술 연구·개발에 전념하며, 관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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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첼
이야기의 세계에 발을 담근 무대체인간 에이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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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펜
"필름과 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독일에 거주하는 영화에 진심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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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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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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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1년 3개월 간의 투병생활을 하고, 소나무같던 아빠를 떠나보내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간병일기 및 회사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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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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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link
기술로 마음을 읽고, 사람의 이야기를 잇는 모금 기획자. AI와 후원자의 만남, 그 따뜻한 가능성을 글로 전합니다. 정보보다 공감, 정량보다 정서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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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우
보석딜러, 다이아몬드 주얼리 법인 이사. 주얼리 전문가 (GIA-AJP),JBA수료 . 한국명상강사협회 소속 강사. 타로심리상담사. 현실과 영성 사이에서의 성찰을 글로 남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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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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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한 하루
육아의 치열한 틈새에서 ‘나’라는 본연의 빛을 건져 올리는 인트로버트 작가입니다. 돌봄과 고독, 관계의 여백 속에서 삶의 태도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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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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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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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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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저는 책과 함께 하는 일상을 씁니다.관계의 정원을 만듭니다. 정원의 꽃을 피워 내길 소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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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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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수
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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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서히(徐熙). 끝난 줄 알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기록하는 예술가. The Residue Collector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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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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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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