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81
명
닫기
팔로잉
1,381
명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팔로우
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팔로우
돌안개 석연
돌 안개 바람 구름 자연과 더불어 사랑하며 곱게 나이 들어 가고 싶은 정미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
팔로우
BM
가족은 저에게 전부이고 글쓰기는 살아가게 해 줍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그런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해요.
팔로우
하루만
어둠이 날 덮쳤을 때, 딱 하루만 더 살아보기로 했다. 다리가 후들거려도 용기내어 가봤기에 볼 수 있는 새 날을 기록한다.
팔로우
세아
'장사 절대 안해!'라는 마음을 먹고 자랐는데 어느새 자영업에 뛰어든지 10년차 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에요. 글 쓰며 사는 삶, 두 아들과의 세계여행을 꿈꾸는 계획쟁이 입니다.
팔로우
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팔로우
누피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는 '나였던 그 아이‘ 를 찾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졔자까
결혼 6년 차. 뇌종양 수술이 잘못돼 거동 못하시는 시어머니를 간병한 지 3년 차. 쨍 하고 해 뜰 날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슈퍼엄마
문학소녀에서 국어교사가 되기까지. 읽고 쓰고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
무늬
맑고 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강하늘
매 순간 나에게 허락된 일상 속에는 의외로 보석들이 많아 보입니다. 천천히 그 보석들을 캐어내다 보면 살아가는 일이 조금은 덜 쓸쓸해지리라 소망 해봅니다.
팔로우
여행강타
여행을 좋아해 30년전 '여행강타'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지금도 그저 마음이 동할때면 집을 나선다. 여행지에서 마음의 고요를 즐기며 평화를 경험한다.
팔로우
연분홍
부산에 살지만 바다보다 산이 가깝다. 평생 살았지만 몰랐던 부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 살고 있는 곳에서도 모험은 가능하다는 모토로 부산 여행 중
팔로우
바람풀
산골마을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량화
고희 지나니 만사 여유작작, 편안해서 좋다. 걷고 또 걸어다니며 바람 스치고 풀꽃 만나서 좋다.
팔로우
나나꽃
내 스마트폰 주소록의 사람들 모르게 혼자만의 놀이터에 옵니다. 글쓰기의 자유로운 영토 브런치에서 '나나꽃'으로 쓴 글들을 브런치 식탁에 올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