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폭력으로 상사(뭉)개는 신입사원 (토)끼 ‘뭉토’
안녕하세요 과자처럼 바삭바삭하고 다양한 그림을 담아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바삭’ (basac)
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했던 직장생활과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전달하고싶습니다.
시원하게 팩트폭력 날려주는 뭉토와 직장생활속 고통과 스트레스 날려버리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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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이직자? 부하직원? 이라면 푸처핸접!!!
언제 날라올지 모르는 펜과 종이, 매일같이 ‘스트레스’라는 선물을 주는 개부장.
언제나 출근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 뭉토의 하루의 일과는 개부장 눈치 보는 것이었다.
But 드디어 인생에 즐거운 변화가 찾아왔다!!!
너무 잘 맞는 동료가 생겼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지랄 같은 부장 때문에 동료가 떠나게 된다. 동료가 떠난 계기로 상사를 전략적으로 골려 먹고 더 참지 않기로 했다.
모두들 날마다 뭉토가 상사에게 어떤 시원한 팩트 폭력을 날릴지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