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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아내와 작은 사업을 하고, 고양이를 키우고, 여가 시간을 독서로 채우는 단조롭고 평화로운 삶. 창작 글쓰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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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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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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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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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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