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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jasm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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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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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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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숙
전시 기획, 디자이너. 현재는 양평에 작업실을 직접 짓고 ‘공간’을 매개로 하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직업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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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삶의 의미는 가치 추구 그 자체에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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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재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한센인의 보금자리, 산청 성심원에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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