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내려온 보성
보성 청년마을 프로그램으로 이박삼일 지내다 왔다.
남쪽이라 그런지 따뜻하다
숙소 앞 반겨주는 차나무들
짐을 풀고 다채 라는 차원으로 이동했다. 다양한 재료로 차를 우려서 마셔보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박하, 흑후추, 말린무, 딸기, 로즈, 홍차 등 다양한 차를 마셔봤다.
샤프란도 우려서 마셔봤는데 눅진하고 신기한 느낌
차 마시고 차를 탐구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바라본 별이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