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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지니스 컨설턴트 겸 퍼포먼스 마케터 박하늘 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 광고 매체 중 쇼핑광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쇼핑 광고를 어떻게 세팅하면 될지 세팅 후 최적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네이버 광고 집행 시 진행해야 할 비즈채널 등록 및 프리미엄 로그 분석 설정을 먼저 진행 해야 하는데요.
비즈채널 등록은 네이버 검색 광고 시스템 내 정보관리 - 비즈채널 관리를 통해 웹사이트 혹은 쇼핑몰 등록이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로그 등록 같은 경우 네이버 검색광고 시스템의 도구 - 프리미엄 로그 분석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사이트를 접속해 신규 신청을 진행 해주시면 됩니다.
신규 신청 시 별도의 메일이 오게 되고 내용에 맞춰 작성 후 네이버 본사에 전달하게 되면 프리미엄로그 등록이 완료 됩니다.
비즈채널 및 프리미엄로그는 모든 네이버 광고 집행을 위해 필요하며 특히 프리미엄 로그 분석은 전환 성과 확인을 위해 필요한 작업 입니다.
네이버 쇼핑 캠페인 구조 세팅 같은 경우에는 운영 예산 및 브랜드 제품 카테고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일 먼저 고려해야할 부분은 예산인데요. 실 운영하는 예산이 적다면 제품 소 카테고리가 많더라도 광고그룹을 대 카테고리별로 나눌 수 없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은 가방 브랜드를 예로 들자면 숄더백이라는 대 카테고리에 여러가지 종류의 소 카테고리의 가방 제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쇼핑 내 광고그룹을 001. 광고그룹_더플백_세이지스퀘어드백 / 002. 광고그룹_더플백_앙쥬퍼토트백 등등 나눠 세팅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세팅했을 때의 문제점은 광고그룹의 일예산을 다 나눠서 세팅해야 된다는 점 입니다.
예를들어 2000만원의 예산으로 한달 쇼핑광고를 집행해야 한다면 20개의 광고그룹이 필요한 소카테고리는 총예산 100만원으로 한달 집행을 해야 합니다.
총예산 100만원이라 했을 때 커보일 수 있지만 일예산(총예산 / 한달일수)으로 생각하면 3만~4만원의 광고그룹 일예산을 소진하는 것 입니다.
해당 예산은 중소형 키워드만 집행이 가능한 정도의 일예산이고 만약 조금 더 큰 범위의 키워드를 활용하게 된다면 2~3시간 정도 집행 후 예산 도달이 되어 광고 집행이 중단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시간 정도 상위 노출이 된다 해도 이외 시간대에는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는 매출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매우 낮추게 됩니다.
물론 해당 시간대를 수동으로 조절해서 집중 시간대에만 노출 시킬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쇼핑 광고를 기존에 집행하지 않았던 브랜드라면 광고그룹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일예산을 어느정도 소진하여 데이터를 확보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소진을 통해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 된다면 해당 데이터 기반 시간대, 성별, 제외 키워드, 제목 키워드 등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제가 집행했던 패션 브랜드 같은 경우에도 예산이 그렇게 크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광고그룹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 카테고리로 광고그룹을 세팅 하였고 해당 광고그룹 내 소 카테고리 제품별 소재를 세팅하여 하였습니다.
월 예산이 1000만원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 중 자사몰에서 성과가 높은 제품 위주로 입찰가를 높였고 이후에는 CPA(전환 당 비용), ROAS(비용 대비 매출) 등 네이버 쇼핑 대시보드의 성과에 따라 입찰가를 상향/하향 조정 하였습니다.
또한 네이버 쇼핑(제품형)은 네이버 검색과 다르게 하나의 키워드로 유입되는게 아니라 노출형 제목 조합에 따라 노출되는 키워드들이 달라지기에 메인 키워드 / 서브 키워드를 나눠 원하는 키워드에 노출 될 수 있게끔 세팅을 진행 하였습니다.
또한 입찰가 절약을 위한 품질지수 향상이 중요했기에 CTR(클릭율) 개선 될 수 있게끔 소재, 확장소재 설정에 대한 최적화와
실제 유입 되었을 때 CVR(전환율)을 올리기 위해 상세페이지 UX/UI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품질 지수 향상에 도움을 드렸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쇼핑 광고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는 노력을 얼마나 들이는지에 따라 그 성과가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META, Google 등 DA 매체는 머신러닝 자동화 시스템으로 인해 마케터가 최적화 할 수 있는 부분의 한계가 있는 반면 네이버는 직접 설정을 통해 최적화 할 수 있는 방향성이 다양합니다.
브랜드에 따라 적합한 최적화 방법을 찾는다면 국내에서 꽤나 쉽게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매체 입니다.
저의 오늘 칼럼을 통해 성과 향상에 많은 도움을 받으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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