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퍼포먼스 마케터 박하늘입니다.
오늘은 제가 실무에서 체감한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실제 고객 유입과 판매를 만들기 위한 두 가지 실천 전략도 함께 공유드릴게요.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저 역시 "제품을 홍보하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로 실무를 거치며 확실히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마케팅은 단순한 광고가 아닙니다.
고객의 유입 흐름을 설계하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구매하도록 만드는 전략입니다.
어떤 고객이, 어떤 이유로, 어떤 채널을 통해 우리 브랜드에 들어오게 되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결국 결제를 클릭하는지. 이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 마케터의 역할이자, 마케팅의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순간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 접점이 곧 우리의 유입 경로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많은 브랜드들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채널을 운영하려다 금방 지칩니다. 그래서 저는 리소스가 적게 드는 채널 2가지부터 추천드립니다.
스레드: 짧은 글 기반 콘텐츠로 운영 리소스 최소화
인스타그램 or 유튜브 숏츠: 고객 풀이 큰 플랫폼 중심으로 선택
짧고 가볍지만 꾸준히 이게 초기 자사 채널 운영의 핵심입니다.
요즘 소비자는 똑똑합니다. "이거 사세요"라는 메시지가 느껴지는 순간, 콘텐츠는 무시당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정보성 또는 밈형 콘텐츠입니다.
고객이 좋아할 만한 주제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콘텐츠
반복 시청을 유도할 수 있는 흥미 요소
여기서 중요한 건, 성공한 콘텐츠들을 모아두고 분석하며 감각을 키우는 것. 모방에서 시작해 창작으로 나아가는 순환이 필요합니다.
제가 컨설팅을 진행하며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 "공동구매는 브랜드 이미지에 안 좋지 않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라면 오히려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공구의 본질은 단순 할인 판매가 아닙니다.
인플루언서와의 신뢰 기반 유통
콘텐츠화된 제품 노출
한정된 시간/수량이라는 희소성 강조
이 모든 것이 바이럴 효과로 연결되고,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상승을 동시에 이끌 수 있습니다.
초기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온드미디어 운영 : 리소스가 적게 드는 채널 2가지로 시작 (ex. 스레드 + 릴스)
바이럴 마케팅 전략 : 공동구매를 활용한 입소문 확대
이 두 가지 전략만 제대로 실행해도, 초기 유입 구조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매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제품 상세페이지에 들어왔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제는 구매로 이어지도록 트리거를 설계해야 하죠.
상세페이지 : 매력적인 메시지, 이미지, 영상으로 설계되었는가?
리뷰 : 리뷰 수는 충분한가? 이벤트 등으로 유도하고, 악성 리뷰는 관리되고 있는가?
이 두 가지는 제품 구매의 기본 장벽입니다. 여기서부터 최적화하지 않으면, 이후 어떤 마케팅 전략도 헛돌 수 있습니다.
마케팅은 복잡한 개념보다, 실행에서 진짜 힘이 생깁니다. 오늘 공유드린 두 가지 전략
자사 채널 2개로 콘텐츠 운영
공동구매를 통한 바이럴 확장
이것부터 차근히 실행해보세요. 그리고 고객 유입 → 구매까지 연결되는 본질적인 흐름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는 실제 실행 사례와 전환율 개선 전략을 공유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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