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라서 쏙쏙 들어오는 영감 가득한 마케팅 세션 4

성과를 남기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프레임워크 4

by BAT 비에이티

요즘 마케팅은 ‘잘하는 것’보다 ‘남기기’가 더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콘텐츠는 넘치고 캠페인은 쏟아지지만, 정작 조직 안에 남는 방식과 구조는 많지 않습니다. 이제 마케팅은 감각과 경험에 의존해 움직이는 일이 아니라 성과가 반복되도록 설계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2월 M/KT Insight Week에서는 감각에 의존하던 마케팅을 구조로 전환하는 네 가지 실전 설계를 다룹니다.


헤리티지 브랜드가 요즘 플랫폼에서 브랜드다움을 유지하는 소통 구조부터 캠페인을 반복 가능한 자산으로 쌓는 시즌 마케팅 프레임까지 — 지속 가능한 성과를 고민하는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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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Insight Week(마케팅 키노타입 인사이트 위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을 구축해온 실무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인사이트 프로그램입니다. BAT는 그동안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변하지 않는 브랜드 가치를 제안해왔는데요. 매월 마지막 주, <M/KT Insight Week>에서는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전략과 인사이트를 집중 조명합니다.


2월 M/KT Insight Week

기간: 2월 마지막 주간 [2026. 02. 24(화) – 2026. 02. 27(금)]
강연 시간: 세미나 (1시간 30분)(세션_40분, Q&A_20분)
(*세미나는 강연 이후, 참여자들과의 간단한 네트워킹 20분이 진행합니다.)
참여 연사
조소현 | 아모레퍼시픽 | 브랜드 글로벌 마케터
송효진 | 전)숨고 | CMO
백향기 | 메이크업포에버 | 시니어 마케터
이승섭 | 츄파츕스 | 시니어 브랜드 매니저
장소
– 세미나: BAT 세미나실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 77 B1)

세션 소개 목차

[2/24(화)19:30/세미나] 헤리티지 브랜드의 요즘 SNS 접근법 : 틱톡부터 트위터까지

[2/25(수)19:30/세미나] 반복된 성과는 설계에서 출발합니다, 개인의 감각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의사결정 설계법

[2/26(목)19:30/세미나] 콘텐츠커머스는 구조다, 뷰티브랜드 IMC에서 구매 전환까지의 퍼널 설계

[2/27(금)19:30/세미나] 쫓기지 않고 성과를 남기는 법 : 츄파츕스 화이트데이 캠페인으로 보는 시즌 마케팅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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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화)19:30/세미나] 헤리티지 브랜드의 요즘 SNS 접근법 : 틱톡부터 트위터까지

조소현 | 아모레퍼시픽 | 브랜드 글로벌 마케터


오랜 시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에게 SNS는 늘 조심스러운 공간입니다. 브랜드를 가볍게 보이게 하진 않을지, 정체성을 해치지 않을지. 특히 요즘처럼 트렌드가 더 마이크로해지고, 더 빠르게 소규모 커뮤니티와 비주류 맥락으로 분화되는 환경에서는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이번 세션은 점점 세분화되는 SNS 트렌드 속에서 헤리티지 브랜드가 왜 더 이상 틱톡과 트위터를 외면할 수 없는지, 그리고 브랜드다움을 지키면서도 ‘가볍게’ 말하는 방법을 구조적으로 짚습니다.


플랫폼별 특성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프레임과, 브랜드의 결을 잃지 않으면서도 트렌드와 공존하도록 설계했던 SNS 접근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 마이크로해지는 SNS 환경에서 헤리티지 브랜드가 대응해야 하는 트렌드 변화의 방향
– 브랜드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친근하게 말하는 SNS 톤 설계 기준
– ‘브랜딩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무적 의사결정 기준
– 플랫폼별 특성에 맞춰 브랜드 메시지를 재구성하는 프레임 구조
– 헤리티지 브랜드의 SNS 활용법, 그리고 적용 사례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헤리티지·프리미엄 브랜드에서 SNS 운영 방향성에 고민이 많은 마케터
–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면서도 요즘 SNS 트렌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틱톡·트위터 등 플랫폼 확장 여부를 두고 내부 설득이 필요한 실무자
– ‘가벼운 콘텐츠’와 ‘브랜드다움’ 사이의 균형점을 찾고 싶은 담당자
– 브랜드 톤을 유지한 채 플랫폼별로 다른 말하기 방식을 설계하고 SNS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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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수)19:30/세미나] 반복된 성과는 설계에서 출발합니다, 개인의 감각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의사결정 설계법

송효진 | 전) 숨고 | CMO


성과는 때로 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같은 조직에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성과를 만들어냈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에 가깝습니다.


이 세션은 몇 번의 성공 이후 성과가 흔들리기 시작한 마케터를 위해, 개인의 감각에 의존하던 의사결정을 어떻게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다룹니다. 그때그때의 성과에 반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판단 기준과 룰을 구조화해 재현 가능한 성과를 만드는 의사결정 설계법을 살펴봅니다.


잘됐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 성공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성과를 운으로 남기지 않고,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 성과를 운이나 개인의 감각이 아닌, 설명 가능한 구조로 바라보는 관점
– 그때그때의 반응형 판단에서 벗어나, 재현 가능한 의사결정 기준을 설계하는 법
– 사람이 바뀌어도 성과가 남는 마케팅 구조 설계 방법
– 반복되는 성공과 실패를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사고방식과 실무 적용 포인트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캠페인 성과를 개인의 감각과 경험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고 느끼는 마케터
– 내부 의사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결과와 반응에 따라 판단이 흔들리는 의사결정자
– “이번엔 잘됐는데 다음엔 왜 안 됐지?”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은 분
– 마케터 개인이 바뀌어도 일관된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팀 리더
– 성과를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기업 자산으로 축적하고 싶은 조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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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목)19:30/세미나] 콘텐츠커머스는 구조다, 뷰티브랜드 IMC에서 구매 전환까지의 퍼널 설계

백향기 | 메이크업포에버 | 시니어 마케터


콘텐츠는 꾸준히 쌓이는데, 왜 매출과 팬덤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이번 세션 〈콘텐츠커머스는 구조다〉는 뷰티 브랜드 IMC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퍼널 설계 방식을 중심으로, 콘텐츠가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이유를 구조적으로 짚습니다.


뷰티 카테고리에서 반응을 만드는 콘텐츠 유형은 무엇인지, 흩어진 콘텐츠를 퍼포먼스로 묶는 360도 IMC 설계는 어떻게 가능한지 실제 사례를 통해 풀어봅니다. 단발성 바이럴이 아닌, 콘텐츠로 팬덤을 만들고 브랜드 자산을 쌓는 구조까지, 이제 ‘잘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연결된 구조’를 설계할 차례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 뷰티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콘텐츠 유형과 활용 맥락
– 브랜딩·콘텐츠·퍼포먼스를 분절이 아닌 360도 IMC 구조로 설계하는 방법
– 콘텐츠를 단기 반응이 아닌 전환·재구매·팬덤으로 연결하는 흐름
–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콘텐츠–퍼포먼스 연결 체크포인트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뷰티 브랜드에서 콘텐츠는 꾸준히 만들고 있지만 성과 연결에 한계를 느끼는 분
– 브랜딩·콘텐츠·퍼포먼스를 각각 운영하고 있어 구조적 정리가 필요한 마케터
– 콘텐츠를 매출 전환·재구매·팬덤까지 이어지는 퍼널로 설계하고 싶은 실무자
– 뷰티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반응하는 콘텐츠 유형이 궁금한 분
– 단기 바이럴이 아닌 지속 가능한 콘텐츠커머스 구조를 만들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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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금)19:30/세미나] 쫓기지 않고 성과를 남기는 법 : 츄파츕스 화이트데이 캠페인으로 보는 시즌 마케팅 프레임

이승섭 | 츄파츕스 | 시니어 브랜드 매니저


시즌 마케팅은 늘 “재밌는데 힘든 일”로 남습니다. 브랜드에 중요한 건 분명한데, 매번 일정에 쫓기고 모든 팀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다 보니 끝나고 나면 성과보다 소모감이 더 크게 남는 경우도 많죠.


이번 세션에서는 츄파춥스 화이트데이 캠페인을 중심으로 시즌 마케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반복 가능한 구조로 설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매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신, 다음 시즌에는 0이 아니라 80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시즌 마케팅 프레임과 의사결정 기준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냅니다.


콘텐츠, 캠페인,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동시에 돌아가는 시즌 속에서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무엇을 남겨야 내년이 쉬워지는지까지, 실무자의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 시즌 마케팅이 늘 힘들어지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관점
– 시즌을 이벤트가 아닌 반복 가능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
– 트렌드를 걸러내는 시즌 마케팅 의사결정 필터
– 실제 츄파춥스 캠페인 사례로 보는 시즌 통합 운영 구조
– 다음 시즌을 쉽게 만드는 자산·데이터·회고 프레임워크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가정의달 등 시즌 마케팅을 매년 반복해서 담당하는 마케터
– 시즌이 끝나면 성과보다 피로감만 남는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는 분
– 제품·콘텐츠·캠페인·오프라인·프로모션을 동시에 조율해야 하는 인하우스 마케터
– 시즌 마케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자산’으로 남기고 싶은 마케터
– 다음 시즌을 더 쉽게 만드는 데이터·구조·회고 프레임이 필요한 분


성과로 이어진 전략이 궁금하다면 실험 속에서 검증된 마케터들의 인사이트를 이번 2월 인사이트 위크를 응모해 보세요.다가오는 2월 Insight Week에서 내일의 전략을 준비하고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설계해 보세요.


– 2/24(화) 19:30 | 세미나 | 조소현 | 아모레퍼시픽 | 브랜드 글로벌 마케터
– 2/25(수) 19:30 | 세미나 | 송효진 | 전) 숨고 | CMO
– 2/26(목) 19:30 | 세미나 | 백향기 | 메이크업포에버 | 시니어 마케터
– 2/27(금) 19:30 | 세미나 | 이승섭 | 츄파츕스 | 시니어 브랜드매니저


일시: 2026. 2. 24(화) – 2026. 2. 27(금)

장소: 세미나/BAT(비에이티) 사옥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 77 B1)

응모기간: 2월 18일 수요일까지


매달 말, M/KT Insight Week에서 변화의 물결을 헤쳐 나가는 창의적인 전략과 실무자들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전해드릴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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