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

by 허용호

나를 괴롭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었다. 지난 실수를 자꾸 생각한다거나, 슬픈 일에서 헤어 니오지 못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면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은가? 행복해지려면 그런 습관들을 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과거도 미래도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야겠다.


나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며, 모든 이에게 인정받을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으니 적당히 만족하는 법을 배우고, 나에게 자연스럽게 오는 것들을 감사한 마음로 받아들여야겠다. 그리고 나에게서 멀어져 가는 것들을 기꺼운 마음으로 보내줘야겠다.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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