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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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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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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그래픽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광활한 우주 이야기를 전하고, 궤도를 도는 행성처럼, 다정한 감상문을 나눕니다. 환경공학 전공자의 시선으로 쓴 우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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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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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이영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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