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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의 빛나는 복숭아
글을 쓰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글 쓰는 동안 '무릉도원의 빛나는 복숭아'가 됩니다. 교직 20년 넘은 베테랑, '학부모님 면전에서 차마 못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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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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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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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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