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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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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청소부
제주에서 태어났고 이십대는 디자이너로 삼십대에는 교육행정가로, 지금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에세이집 <행복한 청소부>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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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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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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