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이 사는 뉴욕
만 2년 넘게 열심히 준비한 제 책, 뉴욕의 사진 전문 갤러리 기행기가 곧 나올 예정입니다.
아직 마지막 교정 작업이 진행 중이고, 해리 캘러한 에스테이트로부터 레이아웃 최종 승인도 필요하지만 그래도 9부 능선은 넘은 듯 합니다.
어제는 표지가 나왔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네요.
깔끔하면서도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듯합니다.
그럼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하고 곧 다시 소식 올리겠습니다. :)
사진 읽기, 일상, 아이들, 바라 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끄적거립니다. 뉴욕의 사진 전문 갤러리에서 만난 사진가와 작품들에 관한 『뉴욕, 사진, 갤러리』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