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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기억하려고 기록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보단 글이 많은 사람이 되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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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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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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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평범하고 흔해서 아무리 애써도 눈에 띄지 않아. 하지만 혹시 모르지 내일은 밝게 빛이 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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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호주에 38년째 살고있으며 2005년 시작된 퀸스랜드 한인문학회 창단 멤버로 20년째 활동하고 있고, 한국 전통 혁필가로서 호주 전역과 세계를 여행하고 일하며 글은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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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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