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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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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
진형의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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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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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핑
<엄마표 유아 미학 교수법> 무용미학 석사, 공연예술학 박사과정, 체육철학(미학) 박사과정. 평론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글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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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수창
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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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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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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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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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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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
평범하지만 웃긴 시트콤같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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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통해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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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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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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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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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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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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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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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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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래
여기에는 사소한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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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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