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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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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상
기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이. 글쓰기를 위해 농부 안식년 작정하고 제주 일 년 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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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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