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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은정원
소설 쓰다가 책방 오픈한 교육학박사 | 돌아보니 결국, 나의 모든 여정은 [마음]을 향한 달리기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음]을 씁니다. 소설도, 책방도 그대로인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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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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