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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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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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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직장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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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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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기억하려고 기록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보단 글이 많은 사람이 되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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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이곳에서는 '나'를 취재합니다. 이곳에서는 기자보다 작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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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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