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노지윤
나의 연약함을 진솔하게 나누면 자유해집니다. 30대 주부, 10년의 대안학교 교사와 교감의 경험으로 작고 사소한 일상속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요.
팔로우
김송은
글을 쓸 땐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글은 일사불란하지 않은 자리와 관계 속에서 견고해진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