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처럼 배우고 친구처럼 만드는 나만의 움직이는 로봇 모험. 8
1. 박수 치면 움직이는 로봇
소리 센서 + 조건문 코딩
2.빛·어둠 판단 로봇
센서 값 비교로 ‘낮/밤’ 구분
3.표정 따라 웃는 로봇
카메라 모듈·LED로 표정 반응
4.간단 대화 로봇
버튼 + 음성 재생 모듈로 대화 흉내
“여러분, 박수를 치면 로봇이 앞으로 달린다고 상상해 보세요!
마치 무대 위에서 춤추는 댄서처럼, ‘짝짝!’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거예요. 오늘은 그런 멋진 로봇을 직접 만들어 볼 거예요.”
소리 센서: 로봇의 귀
소리가 일정 크기(값)보다 커지면 로봇이 “들었다!” 하고 반응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조건을 줍니다:
“만약 소리 > 50이면, 앞으로 가기!”
“만약 소리 > 50을 두 번 들으면, 멈추기!”
이게 바로 조건문의 마법이에요.
소리 센서 1개
작은 로봇카 키트 (모터 달린 것)
건전지 또는 USB 전원
블록 코딩 프로그램(스크래치, 아두이노 블록 등)
소리 센서를 로봇카에 연결해요.
코딩 블록에서 “소리가 들리면 앞으로 이동” 블록을 넣습니다.
로봇에게 명령하기: 한 번 박수 → 앞으로 출발 두 번 박수 → 멈춤
이제 실제로 박수를 치고, 로봇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 로봇은 박수 몇 번에 반응할까?”
세 번 박수 쳐서 멈추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아주 작은 소리(속삭임)에도 반응할까요?
박수 대신 탁자 치기나 손가락 튕기기로도 반응할까요?
직접 실험해 보고, 가장 재미있었던 방법을 로봇 일기장에 기록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들은 센서(귀) + 조건문(생각) + 모터(움직임) 구조를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밤이 되면 잠자고, 낮이 되면 활동하지요?
이번에는 우리 로봇 친구에게도 낮과 밤을 구별하는 능력을 주어볼 거예요.
햇살이 비치면 ‘출발!’, 어두워지면 ‘멈춰!’ 하는 로봇, 상상만 해도 멋지죠?”
빛 센서 = 로봇의 눈
센서가 밝기를 숫자로 읽습니다. (예: 0은 아주 어둡고, 100은 매우 밝음)
조건문으로 이렇게 정해줘요:
“만약 밝기 값이 70 이상이면, 앞으로 가기 ”
“만약 밝기 값이 30 이하이면, 멈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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