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만 원 적립식 공격적 투자로 완성하는 20대 청년의 1억 로드맵
부자가 되는 방법을 드디어 깨달았다.
선물? 레버리지? 단타?
아니다.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그 본질은 단순하다. 내가 땀 흘려 일하는 이 회사에서(소득이 많든 적든) 내 월 소비를 극한으로 줄이고, 거기서 나온 '시드머니'를 투자로 계속 굴리는것이다. 물론 초반에는 돈이 쌓이는 속도가 거북이처럼 느려 재미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딱 5년만 버티면 된다. 1억이 모이는 순간, 돈이 돈을 버는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질 테니까.!
나는 나만의 **'투자 3원칙'**을 세웠다.
'개잡주'와 '국장(코스피)'에는 절대 발을 담그지 않는다.
전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 '미국(주식)'에 투자한다.
그리고 미래의 화폐, '비트코인'을 모은다.
현재 내 포트폴리오는 비트코인, 엔비디아, 구글, S&P500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비트코인: 모두가 알다시피 총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다. 찍어내고 싶으면 마음대로 찍어내는 중앙은행의 화폐와 다르다. 이미 글로벌 무역 결제 통화로 채택되고 있고, 미국 ETF 승인으로 주식·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산이 되었다.
엔비디아: AI 시대의 핵심인 칩을 파는 기업. 현재 시총 1위이자 AI 산업을 이끄는 대체 불가능한 선도 기업이다.
구글: 직접 써보니 알겠다. 구글의 AI '제미나이(Gemini)'는 전 세계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GPT를 능가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 기술력을 믿고 매수를 결심했다.
S&P500: 미국이라는 국가 자체에 베팅하는 것이다. 미국은 우상향 할 것이기에 의심하지 않는다.
나는 26살이다. 2024년 12월에 회사에 입사해, 2026년 1월인 지금까지 약 2,000만 원을 모았다.
작년 결산을 해보니 돈을 너무 펑펑 쓴 것 같아 뼈저리게 후회 중이다.
그래서 이제는 독하게 돈을 모아 투자하기로 결심 했다.
[나의 목표]
단기 (3년 내): 현금 자산 1억 원 달성.
중기 (4년 내): 1억 5천~2억 원을 모아 L 브랜드 아파트(24평, 2.5억~3억) 한 채 매수 + 1,000만 원짜리
중고 SUV 구매.
장기 (2033년경): 자산을 불려 5억~6억 원대 아파트로 갈아타기 + 2,000만 원짜리 중고 SUV 구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는 매월 200만 원을 적립식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100만 원
엔비디아: 50만 원 (약 2주)
구글: 40만 원 (약 1주)
S&P500: 20만 원
누군가는 미련하다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2026년 12월 말, 내가 이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통장 잔고로 증명해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