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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블리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을 운영한 적이 있는, 여전히 (돈은 안 되지만) 재미와 의미를 추구하는 아둘 맘의 지구 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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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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