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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경영학과 출신 예비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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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
무작정 인생의 봄을 찾아 글쓰기를 시작한 마흔 살 초보 작가가 들려주는 사람 이야기, 그리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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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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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통통한 어린이의 엄마이자 그 통통함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캔디캔디 싱글맘. 팝알앤비만 듣는 허세감성과 남은 치킨양념 밥 볶을까 고민하는 현실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엔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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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유니
책읽기가 좋아지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글을쓰면서 위로를 받고 또 위로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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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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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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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아재
꿈 많은 37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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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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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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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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