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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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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강
'하나'마나한 기록을 적어나갑니다. 성실하게 쓰고 미련없이 흘려 보내는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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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바
구름과 하늘과 바다를 좋아하니까, 엄마 필명은 구하바로해. 혼자서 5년, 둘이서 2년, 셋이서 7년. 여행하며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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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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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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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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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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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어제
아이를 낳고 복직과 이직, 현실을 헤쳐 나가는 이커머스 MD. 육아일기로 시작한 글쓰기는 언제부터인가 육아(育我)일기가 되어 나를 돌보고 돌아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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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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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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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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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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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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