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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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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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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글을 쓴다. 나의 글을 다른 사람들이 읽을 가치가 있을까란 질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쓰다가 보면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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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모임 배진호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팅, 스타트업 등등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치킨모임 운영자. 13년차 개발자 이며, 자바를 주언어로 react, react-native로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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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행복
오늘도행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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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흔
사십춘기를 앓고 있는 평범한 직장이자 한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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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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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라디오 Jay Radio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가끔 글을 씁니다. 딸아이와 아내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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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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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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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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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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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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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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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우
자연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했고, 현재 새로운 삶을 걷고 있습니다.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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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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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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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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