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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ree
아주 작은 학교, 그보다 더 작은 상담실, 그곳을 지키는 상담교사의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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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상담쌤
현직 전문상담교사.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친절한 상담쌤이고 싶습니다. 먹고 걷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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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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